매일경제
'고래사냥' 배창호 감독, 지하철역서 추락…투신 추정
동아일보
1일 오전 5시59분쯤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 위치한 분당선 한티역에서 유명 영화감독 배창호(62)씨가 역에 진입하던 전동차에 뛰어 들었다. 경찰은 배씨가 투신 자살을 시도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이 사고로 배씨는 다행히 안면부에 열상 등의 가벼운 부상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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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오전 5시59분쯤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 위치한 분당선 한티역에서 유명 영화감독 배창호(62)씨가 역에 진입하던 전동차에 뛰어 들었다. 경찰은 배씨가 투신 자살을 시도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이 사고로 배씨는 다행히 안면부에 열상 등의 가벼운 부상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