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年6月16日 星期二

2015-06-17 한국 (Korea) 사회


뉴시스
   
메르스 확진자 8명 늘어 162명…사망자 1명 늘어   
조선일보
8명이 중동호흡기증후군(MERS·메르스) 확진 판정을 받아 국내 메르스 감염자 수가 162명으로 늘었다고 보건복지부 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가 17일 밝혔다. 또 1명이 추가로 사망해 메르스로 인한 사망자 수는 20명으로 늘었다. 치사율은 약 12.3%다.
확진자 8명 늘어 162명…"18명 상태 불안정"   MBC뉴스
메르스 확진환자 162명···강동경희대병원에서도 첫 감염   경향신문
메르스 확진자 수, 8명 늘어 총 162명…의료진 2명 포함   아시아경제
아이뉴스24   
SBS뉴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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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다음카카오 세무조사   
아이뉴스24
[강호성기자] 국세청이 다음카카오에 대한 특별 세무조사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져 업계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업계에 따르면 서울지방국세청이 대량의 조사인력을 투입해 세무조사를 진행중인 것으로 알려져 그 배경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업계에 따르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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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인천 병원 간호사 메르스 1차 양성, 2차 음성 판정   
오마이뉴스
... (인천=연합뉴스) 손현규 기자 =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1차 검사에서 의심 증상을 보인 인천의 한 병원 간호사가 2차 검사에서는 음성 판정을 받았다. 김포시보건소는 17일 김포에 사는 인천 검단탑병원 외래 호흡기 내과 간호사 A씨에 대한 질병관리본부의 ...

인천 간호사 1차 메르스 검사서 '음성 반응'   SBS뉴스
인천 메르스, 검단탑병원 간호사 2차 음성 판정 받아   서울경제
인천 메르스, 종합병원 간호사 1차 검사 '양성' [메르스]   스포츠투데이
데일리한국   
쎈뉴스(ssen news)   
aju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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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뉴스
   
택배상자에 몸숨겨 고급빌라 턴 30대 적발   
뉴시스
... 【서울=뉴시스】오제일 기자 = 커다란 택배 상자에 몸을 숨겨 고급 빌라에 침입한 뒤 금품을 훔친 3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택배 기사로 가장해 이 남성을 배달한 또 다른 30대 남성도 함께 검거됐다. 17일 서울 강남경찰서에 따르면 심부름 업체에서 일하던 ...

17시간 대기했지만…택배 상자 안에 숨은 도둑   SBS뉴스
'택배상자에 절도범 있을 줄이야'…2인조 절도범 덜미   연합뉴스
대형 종이박스에 숨어 택배물건으로 위장한 절도범   JTBC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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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대법 "'몬테소리' 상표 누구나 쓸 수 있어"   
뉴시스
... 【서울=뉴시스】장민성 기자 = 단순한 단어만으로 구성된 '몬테소리' 상표는 상품의 출처표시로서의 식별력이 없기 때문에 누구나 사용할 수 있다는 대법원 판결이 나왔다. 대법원 3부(주심 민일영 대법관)는 유아교육업체 한국몬테소리 대표 김모(69)씨가 ...

대법 "'몬테소리'는 누구나 쓸 수 있는 상표"   연합뉴스
대법원 "'몬테소리' 식별력 없어 누구나 사용 가능"   뉴스토마토
대법원, "몬테소리는 상표 식별력 없어…특정업체 독점 못해"   이투데이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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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뉴스
   
자녀가 있는 현역병이나 상근예비역에게는 내년부터 매달 20만 원의 양육수당이 지급됩니다.   
KBS뉴스
국방부는 이런 내용을 담은 내년도 국방예산 40조 천395억 원을 편성해 기획재정부에 제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같은 예산 규모는 올해 국방예산 37조 4천560억 원과 비교해 7.2%, 2조 6천여억 원이 늘어난 것입니다. 국방예산 가운데 병사 봉급 15% 인상과 ...

자녀있는 현역병·상근예비역 양육수당 20만원   뉴시스
자녀 있는 軍장병 매달 20만원 수당지급   아시아경제
자녀 있는 현역병에 양육수당 매달 20만원 준다   서울경제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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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야영장 텐트내 전기·가스·화기 사용금지…안전 기준 법제화   
KBS뉴스
앞으로 야영객들이 설치하는 텐트 안에서 전기나 가스, 화기의 사용이 전면 금지되며 폭발 위험이 큰 LPG 가스통 반입도 차단됩니다. 또 야영장 사업자는 소화기를 반드시 설치해야 하고 비상시 신속한 상황을 알릴 수 있도록 방송시설을 갖춰야 합니다.
캠핑장 설치 천막에 8월부터 전기·화기 사용 못 한다   SBS뉴스
8월부터 야영장 천막안서 전기·가스·화기 사용 금지   문화일보
농·산지 불법 전용 야영장 '조건부' 합법화…'형평성' 논란   아시아경제
중앙일보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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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대법원 “생산직서 관리직 전환 후 스트레스로 자살…업무상 재해”   
동아일보
오랜 기간 생산직에서 일하다가 관리직을 맡은 뒤 스트레스와 우울증 등에 시달리다 목숨을 끊은 근로자에게 업무상 재해를 인정해야 한다는 대법원 판결이 나왔다. 대법원 1부(주심 김용덕 대법관)는 A씨 유족이 근로복지공단을 상대로 낸 요양 불승인 처분 취소 ...

대법 "관리직 맡은 후 스트레스 자살도 산재"   아시아경제
대법, 회사 관리직 맡은 스트레스로 자살 산재 인정   중앙일보
관리업무 맡은 뒤 우울증으로 자살…"업무상 재해"   머니투데이
헤럴드경제   
Newspr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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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일보
   
'접촉 포비아'에 대중교통 기피… 승객 21.9% 급감   
문화일보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공포가 확산되면서 대중교통 대신 자가용을 이용하는 사람들이 급증하는 등 시민 생활패턴이 바뀌고 있다. 평소 버스나 지하철 등 대중교통을 이용해 출퇴근을 하거나 외출에 나서던 사람들도 메르스 감염 우려 때문에 되도록 이용을 ...

메르스 공포···대중교통 이용 큰폭으로 감소   경향신문
메르스로 버스·지하철도 안 탄다... 승객 최대 22%↓   오마이뉴스
메르스 공포에 서울 버스·지하철 승객 최대 22%↓   이데일리
아시아경제   
서울경제   
SBS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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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강남에서 '벤틀리'가 '페라리' 추돌…운전자는 부부사이   
경향신문
서울 강남 한복판에서 고가 외제차인 페라리와 벤틀리가 추돌하는 사고가 났다고 뉴스1이 보도했다. 뉴스1에 따르면 서울 강남경찰서는 술을 마시고 차를 몰다 상대방 차량을 들이 받은 혐의(음주운전)로 이모씨(28·여)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17일 밝혔다.
'벤틀리' 아내, 남편차 '페라리' 왜 들이받았나?   스포츠투데이
아내 '벤틀리' vs 남편 '페라리'…강남 한복판서 쾅   동아일보
'벤틀리' 아내, 남편 '페라리' 들이받아…"도로서 범퍼카"   아시아경제
YTN   
내외뉴스통신   
머니위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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