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年8月6日 星期四

2015-08-07 한국 (Korea) 사회


JTBC
   
성범죄 교사 즉각 퇴출? 해묵은 대책 내놓은 교육청   
JTBC
결국 서울시교육청이 어제(6일) 학교내 성범죄 예방과 관련한 대책을 내놨습니다. 한 번이라도 성범죄를 저지르면 퇴출시키고 가해 교사의 이름을 공개하겠다는 게 핵심인데요. 실망스러운건 이런 것들은 이미 시행되고 있는 대책들이었습니다. 윤정식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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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채팅男 전기톱 토막 살해' 30대 女 징역 30년 확정…시신 버린 뒤 다른男과 성관계? '충격'   
동아일보
채팅男 전기톱 토막 살해' 30대 女 징역 30년 확정…시신 버린 뒤 다른男과 성관계? '충격' 징역 30년 확정 휴대전화 채팅으로 만난 50대 남성을 살해한 뒤 시신을 토막 내 유기한 30대 여성에게 징역 30년의 실형이 확정됐다. 대법원 2부(주심 박상옥 대법관)는 ...

'성매매 남성 토막살해' 30대女 징역30년 확정   매일경제
채팅男 살해 후 유기한 30대 여성 징역 30년 확정   아시아경제
'파주 전기톱 토막살인녀' 징역 30년 확정   뉴스토마토
아시아투데이   
내외뉴스통신   
MB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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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뉴스
   
과거 전과로 택시기사 자격 박탈...범행의 악순환   
경향신문
과거 범죄 전력때문에 택시기사 자격이 박탈되자 상습 침입절도를 저지른 4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7일 서울 도봉경찰서는 서울 도봉구, 경기 의정부 일대의 연립주택을 돌며 11회에 걸쳐 현금,신용카드 등 140여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조모씨(47)를 검거 ...

"맨발이 도망가기에 좋아요" 빈집도둑의 달리기 취향   연합뉴스
강도 전력에 택시기사 자격 박탈…빈집털이 나선 40대 구속   머니투데이
택시기사 자격 박탈되자 빈집털이범으로 돌변한 40대   MBN
인크루트 일과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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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뉴스
   
'뒤차가 경적 울려서' 지그재그 보복운전 30대 입건   
MBC뉴스
서울 광진경찰서는 뒤차가 경적을 울렸다는 이유로 보복운전을 한 혐의로 33살 이 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 씨는 지난달 14일 새벽, 서울 어린이대공원 사거리에서 뒤차량이 경적을 울리자 화가 난다는 이유로 보복운전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5백 미터 ...

"경적 왜 울려!" 항의에…밀고 달아난 보복운전자   SBS뉴스
"경적울렸다"며 보복운전…항의하자 차로 밀기도   뉴시스
"왜 경적 울려" 보복운전뒤 차량으로 상대방 친 30대 입건   연합뉴스
MBN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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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열쇠 복사해 헬스장 사물함 털이 40대 입건   
YTN
열쇠를 복사해 헬스장 사물함에서 현금을 훔친 4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중랑경찰서는 절도 혐의로 45살 김 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6월부터 한 달여 동안 서울 상봉동의 헬스장에서 다른 사람의 사물함을 몰래 열고 모두 5차례에 ...

헬스클럽 '2년 우량회원', 남의 옷장 엿보다…   머니투데이
헬스클럽 사물함 열쇠 복사해 현금 훔친 40대   MBN
'지갑 얇아지는 헬스장 사물함' 알고보니…열쇠 복사해 현금만 '슬쩍'   인크루트 일과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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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일보
   
'최대 2억2000만원' 사립학교 교사 채용 백태 …난방공사 해주고 잔디 깔아주고   
경향신문
검찰 수사로 대전지역 최대 사립학교 법인의 교사 채용 비리가 실체를 드러냈다. 대전지검은 사립학교 법인 대성학원의 교사 채용 비리와 관련해 법인 상임이사 안모씨(63) 부부 등 4명을 배임수재 및 업무방해 등의 혐의로 구속 기소하고, 안씨의 어머니인 이사장 ...

교사 1명 채용에 2억2천만원… 은밀하고 치밀한 대성학원 사학비리   충청투데이
'선생님 자리 하나'에 2억2000만원… 대성학원 채용 비리   조선일보
교사 한명 채용에 2억2천만원…대성학원비리 수사결과 발표   연합뉴스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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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그 집 음식 먹고 이 다쳤다"며 '맛집' 서 돈 뜯어낸 40대   
조선일보
유명 제과점이나 '맛집' 식당에 전화를 걸어 “이 집 음식을 먹고 가족이 이를 다쳤다”고 속여 금품을 뜯어낸 40대가 구속됐다. 대구 서부경찰서는 지난해 11월부터 최근까지 음식점, 제과점 등을 상대로 이 같은 수법을 써서 47000여만원을 받아 챙긴 혐의(상습 ...

“음식 먹고 치아 다쳤다”…유명 '맛집' 상대로 4700만원 갈취   경향신문
"그 집 음식 먹고 가족들 다쳤다"…상습사기범 구속   SBS뉴스
“그 집 것 먹고 다쳤다”...유명 맛집 150곳 농락한 사기범   헤럴드경제
디오데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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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뉴스
   
정부, 학교 내 성폭력 은폐 땐 최고 '파면'키로   
조선일보
정부가 학교 내 성폭력을 고의로 은폐하거나, 일부러 대응하지 않은 책임자에 대해 최고 '파면'까지 징계하는 방안을 추진키로 했다. 또 군인과 교원, 공무원이 성폭력 범죄로 인해 벌금형만 선고받아도 임용을 제한하고 퇴직시키기로 결정했다. 정부는 7일 황교안 ...

학교 내 성폭력 은폐하면 최고 '파면'…제재 강화   SBS뉴스
학교 내 성폭력 은폐하면 최고 파면까지   매일경제
교원·군인·공무원, 성폭력 벌금형 받으면 당연 퇴직   KBS WORLD Radio News
연합뉴스   
뉴시스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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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릿지경제
   
이번 주말 폭염 절정 '한프리카' 대비 단단히 하세요   
매일경제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이번 주말은 올 여름 무더위의 최대 고비가 될 것으로 보인다. 7일 기상청은 “입추(入秋)인 8일에는 북태평양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전국에 구름이 많고, 중부내륙과 일부 남부내륙은 오후에 소나기(강수확률 ...

<내일날씨> 중부·남부 소나기…그래도 무더위는 계속   연합뉴스
전국적으로 폭염특보 발령…내일 중부·남부 소나기 무더위는 계속   브릿지경제
'주말에도 무더위'… 일부 지역 소나기   이투데이
ajunews   
한겨레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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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레바논에 '탄창 4만여개' 밀수출한 前 기무사 소령에 실형   
조선일보
전략물자인 '탄창'을 레바논에 밀수출해 거액을 챙긴 전직 국군기무사령부 소령이 실형을 선고 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18단독 이기리 판사는 7일 “대외무역법위반 등 혐의로 기소된 이모(42) 전 기무사 소령에게 징역 1년6개월을 선고했다”고 밝혔다.
탄창 밀수출 전 기무사 소령 징역 1년 6개월 선고   SBS뉴스
레바논에 탄창 밀수출한 前기무사 소령, 1심에서 실형   중앙일보
법원, '탄창 4만여개' 레바논에 밀수출한 전 기무사 소령 실형   아시아투데이
서울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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